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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 정보-프리메라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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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0-07-3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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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 정보-프리메라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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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최상위 축구 리그. 정식 명칭은 스페인 1부 리그라는 뜻의 '프리메라 디비시온 데에스파냐(Primera División de España)'이나, 보통은 줄여서 라리가(La Liga)라고 부른다. 2016-17 시즌부터는 스폰서였던 BBVA가 포함된 명칭인 '프리메라리가 BBVA'를 사용하지 않고 '라리가'라고 부르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리그 타이틀에 스폰서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것이 꽤 큰 경제적 손실이라고 판단했는지 2016-17 시즌 도중, 산탄데르 은행과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였고 5년간 '라리가 산탄데르'라는 명칭을 사용하기로 했다. 


UEFA 소속 리그 중 최고의 실력을 가진 리그로 손꼽히며, 현재 다양한 면에서 2위권 리그들인 독일 분데스리가,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이탈리아 세리에A를 압도한다

다른 리그의 팬, 특히 라리가와 인기로 투톱을 달리는 프리미어 리그 팬들은 "라리가는 어차피 레알 마드리드FC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외 17개 팀의 경쟁력은 매우 떨어지지 않느냐"고 비난한다.

그러나 선수 이적과 지출이 자유로운 축구 리그 특성상 어느 리그건 최상위권 빅클럽들의 우승 독과점은 피할 수 없는 현상이다. 

프리미어 리그 역시 1992년 정식으로 출범 이후의 기록을 살펴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절반 가량의 리그 우승을 독식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2014-15 시즌부터 최근 종료된 2017-18 시즌까지 우승팀과 2위팀의 승점 차이는 항상 프리미어 리그가 라리가보다 컸으며, 프리미어 리그는 라리가에 비해 중하위권 팀들의 승점차가 크지 않다는 것도 옛날 말로, 2017-18 시즌 프리미어 리그와 라리가의 유로파 리그 진출권 시작점인 5위부터 잔류 마지노선인 17위까지의 승점 차이를 비교해보면 프리미어 리그는 34점, 라리가는 18점으로 오히려 프리미어 리그가 라리가보다 2배 가까이 크다.


2010년대 들어서 프리미어 리그가 라리가에게 UEFA 리그 랭킹 1위 자리를 내주고, 2015-16 시즌에는 분데스리가에게조차 밀려 3위로 떨어진 시점에선 두 리그의 실력 비교에 대한 논쟁은 많이 사그라들었으며 대부분의 국내 해외축구 팬덤이 라리가의 압도적 우세를 인정하고 있는 상황이다


사실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프리미어 리그가 강세를 보였다고 하더라도 UEFA 유로파리그에서는 꾸준히 라리가의 중상위권 팀들이 강세를 보여 왔기 때문에, (공식적인 클럽 랭킹은 아니나) ELO 점수로만 본 리그 랭킹은 적어도 1999-2000 시즌 이래 다른 리그에게 1위를 내어준 적이 없다. 그러나 18-19 시즌에는 EPL이 챔스와 유로파 결승을 독식하는 성과를 내면서 EPL에게 ELO랭킹 1위 자리를 내줬다.


프리메라리가-최다 우승국

최다 우승팀은 레알 마드리드로 총 34회 우승했다. 

그 다음은 FC 바르셀로나의 26회. 1990년대에 접어들면서 바르셀로나가 더욱 활약함에 따라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양강 체제가 본격적으로 부각되기 시작했고, 유럽축구의 세계화와 자본집중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던 2000년대 중반부터는 양강 체제가 공고해졌다.

2010년대에 들어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눈부신 선전을 보여주기 시작하면서, 3강이 리그의 우승을 다투고 있다.


프리메라리가-최고의 라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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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경기는 엘 클라시코라 불리며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축구 라이벌전으로 손꼽힌다.

참고로 라리가가 시작된 이래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아틀레틱 클루브 단 세 팀만이 강등 경험이 없다. 

아틀레틱 클루브바스크 순혈주의로 유명한 클럽으로 바스크족과 관련된 까다로운 기준으로 멤버를 꾸리고 있음에도 한 번도 1부 리그에서 강등된 적이 없으며, 꾸준히 중상위권 정도의 성적을 내고 있다.


프리메라리가-코리아리거

이천수가 한국인 최초로 라리가에 진출에 성공하며 레알 소시에다드 CD 누만시아에서 한 시즌씩 활약했으나 결과적으로 실패로 끝났다. 

이후 이호진이 진출했으나 부상으로 떠났고, 박주영도 임대로 이 무대를 밟았으며, 한국 선수 최초로 라리가에서 첫 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가장 최근이었던 2013-14 시즌에는 UD 알메리아의 김영규가 데뷔전을 가졌었지만 어디까지나 유망주를 키우려는 의도였지, 즉시전력감은 아니었다. 

이후 이강인이 유스에서 훌륭하게 성장하면서 발렌시아 CF 최고의 유망주로 거듭 나고 있고, 백승호도 지로나에서 호시탐탐 라리가 데뷔를 노리고 있다. 

2019년 1월 13일 이강인이 라리가 바야돌리드전 교체 투입되며 5호 프리메라리거가 되었으며, 2019년 1월 28일 백승호가 라리가 바르셀로나전 교체 투입되며 6호 프리메라리거가 되었다.


프리메라리가-유럽 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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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랭킹 포인트에서 압도적인 1위를 질주하고 있다. 

2012-13 시즌에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를 제치고 UEFA 리그 랭킹 1위에 오른 후 독주를 하고 있으며, 2017-18 시즌 기준으로도 다른 리그들에 비해 가장 많은 포인트를 따내고 있으므로 라리가의 독주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008-2009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은 당시 2연속 더블을 노리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6관왕의 대업을 달성하는 FC 바르셀로나의 대결이었다. 

지난 시즌 4강과는 다르게 바르셀로나가 무난한 압승을 거두며 라 리가의 시대가 왔음을 알렸다. 

이 결승 이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여 2009-2010시즌 ~ 2017-2018시즌까지 리오넬 메시와 둘이서 근 900골을 득점하는 소위 신계의 대전이라 불리는 시기가 오고, 이 둘을 앞세운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는 유럽 최강최고의 클럽으로 군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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