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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프리미어 리그-Premier Lea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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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트맨토토 댓글 0건 조회 471회 작성일 20-08-17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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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프리미어 리그-Premier Lea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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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리그 - 시작 


1991년에 시즌이 종료된 후, 더 많은 수익 창출을 위한 새로운 리그 설립였고 그 이름을 프리미어 리그.


새로운 프리미어십의 22개의 첫 멤버는 아스날, 에버튼, 블랙번 로버스, 첼시, 코번트리 시티, 크리스탈 팰리스, 아스톤 빌라, 입스위치 타운, 리즈 유나이티드,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들즈브러, 노리치 시티, 노팅엄 포레스트, 올덤 애슬레틱, 퀸즈 파크 레인저스, 셰필드 유나이티드 FC, 셰필드 웬즈데이, 사우스햄튼, 토트넘 홋스퍼, 윔블던이었다. 이 중 윔블던은 2004년에 연고지를 옮기면서 밀턴케인스 던스가 되어 현재는 사라진 팀이다.


잉글랜드의 최상위 프로축구 리그이며 1992년에 출범하면서 종전까지 있었던 풋볼 리그 퍼스트 디비전의 최상위 리그 포지션을 대체했다.

전 세계 축구 리그 중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리는 리그이며 전 세계 스포츠 리그에서는 4위를 차지하고 있다.


본래는 풋볼 리그 산하 최상위 리그로서 '퍼스트 디비전'이란 명칭을 사용했으나 1980년대 중후반 헤이젤 참사와 힐스버러 참사가 일어나면서 추락한 이미지를 회복시키고자 1992년 풋볼 리그와 역사적 관계를 완전히 단절한 뒤, 프리미어 리그란 이름의 별도 법인으로 새롭게 시작했다.


프리미어 리그는 2000년 5위였던 UEFA 랭킹을 2001년 프랑스 리그앙과 독일 분데스리가를 제치면서 3위로 끌어올리며 반등에 성공했고, 이후 2005년 세리에A를 제치고 리그 랭킹 2위를 차지했으며, 2008년 시즌부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마저 제치고 유럽 최고의 리그로 우뚝 서게 된다.


하지만 2013년, 라리가에게 다시 UEFA 리그 랭킹 1위 자리를 내주게 되었으며, 2015년부터는 분데스리가에게마저 따라 잡히며, 리그 랭킹 3위로 떨어지게 되었다. 그러나 2017년 빅6 구도의 형성과 2016-17 시즌 맨유의 UEFA 유로파리그 우승, 분데스리가 클럽들의 삽질로 따라잡을 기미가 보이더니 결국 2017-18 UEFA 챔피언스리그 진행 중에, 빅6의 좋은 성적과 분데스리가의 삽질로 리그 랭킹 2위를 탈환했다.



프리미어리그 - 개요


프리미어리그(영어: Premier League) 또는 잉글랜드 외의 지역에서 구분을 위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영어: English Premier League, EPL)는 1992년에 시작한 잉글랜드의 최상위 축구 리그이다. 


프리미어리그는 스페인의 프리메라리가, 이탈리아의 세리에 A, 독일의 분데스리가, 프랑스의 리그 1과 함께 세계 5대 프로 축구 리그로 꼽히며, EFL 챔피언십과의 승강제가 이루어지고 있다. 


매 시즌은 8월부터 5월까지 진행되며 홈 & 어웨이 방식으로 20개 클럽이 각 38경기씩 치르며 우승팀과 2~4위팀은 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에 직행하고 5위팀과 FA컵, 리그컵 우승팀은 UEFA 유로파리그에 출전하게 된다. 


만약 FA컵, 리그컵 우승팀이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따내면, 유로파리그 진출권은 차순위팀에게 넘어가게 된다. 


하위 3개팀은 다음시즌부터 2부리그인 EFL 챔피언십으로 강등되고, 반대로 EFL 챔피언십에서 우승한팀과 2위팀 그리고 3~6위간의 승격 플레이오프 승리팀이 다음시즌부터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하게 된다.


프리미어리그 - 문제점


프리미어리그와 풋볼 리그 간의 격차가 날로 심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풋볼 리그와 나뉜 그때부터, 프리미어리그의 클럽과 하위 리그의 클럽 간의 격차가 생기기 시작하였다. 


리그 간의 중계권료의 수입의 차이에 따른 불일치가 큰 부분을 차지하며 새롭게 승격하는 많은 팀은 프리미어리그의 첫 시즌에서 강등을 피하려고 많은 노력을 한다. 


2001-02 시즌을 제외하고 매 시즌 적어도 한 팀은 풋볼 리그에서 승격한 첫 시즌에 다시 강등된다.

이러한 공식은 2011-12 시즌에 들어 다시 한 번 깨어졌고, 2017-2018 시즌에 다시 한번 깨어졌다.


프리미어리그는 강등되는 클럽에게 배분되는 중계권료는 “낙하산 보상금”이라는 명목으로 조금 주어진다. 

2006-07시즌이 시작되면서, 이 돈은 한 클럽이 하위 리그에서 두 시즌을 보내는 동안 650만 파운드에 달했으나, 2007-08 시즌에 클럽이 강등되더라도 1,120만 파운드로 증가된 금액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프리미어리그 팀들이 평균적으로 4,500만 파운드를 받을 때, 풋볼 리그 챔피언십의 팀들은 평균 100만 파운드를 받는다.


빅4의 지배​


른 중요한 비판은 이른바 “빅4”라 불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리버풀 FC, 첼시 FC, 아스널 FC 이 빅클럽들의 과점 현상이다.

지난 28번의 시즌 동안 빅4 팀이 무려 22번의 우승을 차지하였다. 


블랙번 로버스, 맨체스터 시티, 레스터 시티 FC 만이 프리미어리그의 역사에서 빅4가 아닌 팀이 우승한 경우이다.


잉글랜드의 지배적인 이 네 클럽을 “빅4”로 부르고 있다. 빅4 클럽은 2005-06 시즌부터 네 시즌 동안 4위까지를 전부 차지하였다. 

그 결과 빅4는 지난 다섯 시즌 동안 UEFA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면서 많은 경제적인 이득을 얻었다. 

이러한 이득은 수익의 증가와 더불어 빅4 클럽과 프리미어리그 내 다른 팀들과의 격차를 더 벌리는 원인이 되고 있다.[


2008년 5월,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감독인 케빈 키건은 빅4의 지배가 리그를 위협한다면서, “프리미어리그는 가장 지루한 리그가 될 위험이 있지만, 세계에서 가장 큰 리그이다.”라고 말했다.


키건의 논평에 뒤이어, 프리미어리그의 사무국장인 리처드 스커다모어는 리그를 지지하면서 “프리미어리그는 상위권이든, 중위권이든, 하위권이든 간에 다양한 격투가 존재하는 것이 흥미를 유발한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빅4로 군림하던 클럽들의 균형이 깨지면서 맨체스터 시티와 토트넘 홋스퍼가 치고 올라와 상위권을 형성, 이 두 팀을 추가하여 이른바 “빅6”로 불리는 새로운 구도가 탄생하였다. 


맨체스터 시티는 2010년대 4번의 리그 우승을 통해 이를 입증하였고, 토트넘은 비록 우승은 없지만 2010년대 리그 순위에서 4위권에 6번이나 들며 경쟁력을 보여주었다.



프리미어리그 - 2020 시즌 참가 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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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 시즌 별 우승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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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 구단별 우승 횟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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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0-09-01 17:55:42 토토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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